본문 바로가기
연 예 계 이 야 기

서장훈 건물 - 흑석동까지 3개의 건물주된 빌딩부자

by 개인의취향 2020. 10. 11.

 

◈  서장훈 그는 대체..

 

이제는 방송인 서장훈이라는 수식어가 낯설지가 않다.

당대 최고의 농구선수였던 그가 캐릭터가 확 살아나는 예능프로에 나올때면  농구선수 출신의 서장훈이 아닌 새로운 인물을 보는것 같은 느낌이다.

 

2013년 15년간의 선수생활을 끝낸 서장훈은 은퇴후 2015년 부터는 미스틱스토리 소속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하게되었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티비매체 혹은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농구선수 시절 연봉만 해도 어마어마하지만 아는형님을 통해 익히 알려진 사실인 "건물주"라는 타이틀은 우리를 여러번 놀라게 만든다. 잘나가던 농구선수에서 이제는 방송무대에서 자주 얼굴을 비치고 있는데다 꽤 굵직한 예능 엠씨를 자처하며 감초 역할을 잘해주고 있기에, 최근의 벌어들이는 그의 수익에 관련하여 모든이들의 관심이 쏠릴수 밖에 없는것같다.

 

 

 

 

◈ 서장훈이 건물주로 내는 수익은?

 

 

 

 

>> 서초동 건물

 

선수시절 은퇴를 하면서 부모님과 상의 후 구입한 빌딩이 지금은 엄청난 수익이 되었다고 한다. 28억원에 산 서울 양재동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은 지금은 200억원대의 가치를 내고 있으니 말이다. IMF당시 경제가 좋지 않던 상황에서 건물을 투자한 서장훈의 선구안은 대단했다.

 

시세차익만으로 170억원에 달했기 때문이다.

 

 

 

 

>> 흑석동 건물

 

또한 흑석동에 85억원 상당의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을 어머니와 공동 소유했다고 하는데 흑석동 건물의 임대료 또한 예측하기로는 월 3,000만원 수준의 수익이 난다고 한다.

2017년 기사에 의하면 매월 4,000만원의 임대료 수입을 얻고있다고 예측되고 있는데, 옥상에 비치된 대형 액정화면의 광고수입이 꽤 좋다고 알려졌었다. 구체적으로는 월 1억원 이상의 광고 수입으로 수수료를 제외하면 수천만원이 되는 수익이라고 했으니 이 역시도 어마어마하다. 

 

 

 

>>홍대 서교동 건물

 

2019년 7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빌딩을 140억원에 매입했다고 한다.

홍대 지나가다 보면 굉장히 반가울것 같다😁

 

이로써 건물 3개를 소유하여 500억원에 달하는 건물 부자가 된 서장훈

 

사실 알려진바에 의하면 월세를 단한번도 올리지 않았을정도로 착한 건물주라고 한다 :)

 

 

 

 

 

◈ 현실을 직시하는 삶

 

서장훈이 예능에서나 강연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귀기울여보면, 현실을 봐야한다는 팩트폭력을 날릴때가 굉장히 많다. 이수근과 콤비로 진행중인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여러 사연자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는 프로그램에서도 마냥 감성에 젖지만은 않는다. 되려 파고드는 통찰력으로 돌직구를 날릴때가 더 많으니까.

 

"아프니까 청춘이다" "노력하는자는 즐기는자를 이길수없다"는 말에 공감할수 없다고 한다. 굉장히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으로서 허상을 쫓는 이야기 보다는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할뿐임을 강조하는듯 했다. 지금의 수억원대 자산가가 되기까지도 자신이 위치한 곳에서는 자신만의 무기를 갈고 닦고 완벽히 해내는 모습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농구할때도 물론 힘들었다고 언급 했으니 지금 하고 있는 방송인의 삶속에서도 어렵고 힘든부분이 많을것이다. 그렇지만 노력하고 인내하며 이겨내는 것이리라.

 

 

 

 

 

◈ 언젠가 인터뷰에서.

 

 농구 지도자가 될 생각은?

 

기회가 된다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없어요. 자신의 꿈은 지도자가 아니라 한국에서 압도적으로 농구를 잘하는 선수가 되기위한 것이었다. (중략) 자신은 돈이있는 사람이나 인기있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는다. 오히려 박찬호와 박지성처럼 세계 무대에 도전 할 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을 뿐이다. 한국인이라면 그들을 보며 희망을 갖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한다. 농구라는 종목 자체에 한계가 있었을지도 모르고, 자신이 그 수준이 아니었다는 것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이 되고싶었다. 이젠 선수 생활도 끝났고 더 이상은 못 하니까 꿈이란건 없어요."

 

이 얼마나 솔직 담백한 인터뷰란 말인가

 

최근 예능에서 활약중인 서장훈을 볼때면 존경심이 드는 이유다.

 

하트버튼 클릭 감사합니다😁🙏💕

댓글